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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열린 8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전한길 뉴스 발행인이 기자석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국민의힘 당원임을 강조해온 전한길 발행인의 이날 연설회 참석은 후보들의 정견발표를 듣기 위한 자리기도 하지만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가 최근 전 발행인을 정조준, "전한길, 빈수레가 요란…전당대회서 역할 별로 없어"라는저격성 발언에 공개적 반격을 하기 위한 자리로 보인다는게 지역정가의 분석이다.
전한길 뉴스 발행인이 8일 대구경북합동연설회장을 찾고 있다 [사진=이창재 기자]
전한길 뉴스 발행인이 국민의힘 당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창재 기자]
전한길 뉴스 발행인이 기자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이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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