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천4구역이 125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열린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마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변경)' 심의안을 통합 심의해 통과시켰다고 8일 밝혔다.
마천4구역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서울 경전철 위례선에 인접한 입지를 갖췄다.
마천4구역 조감도
공동주택은 지하 4층, 지상 33층 10개동 1254가구(임대 286가구 포함) 규모로 조성되며, 근린생활시설과 부대복리시설 등도 건립된다. 오는 2026년 착공 예정이다.
단지내에 파노라마뷰 타입 147가구, 세대 분리형 타입 101가구, 복층형 펜트하우스 8가구를 적용해 다양한 단위세대 특화설계도 반영했다.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수주전 포스코이앤씨 vs HDC현대산업개발, 파격 조건 제시하며 치열한 경쟁
서울의 핵심 부동산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을 놓고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 간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양사는 9일 각각 홍보관을 개관하며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공세를 펼치고 있다.
중흥그룹, 계열사에 무상보증 제공…공정위 180억 과징금 부과
중흥그룹이 계열사의 대출을 위해 막대한 규모의 무상 연대보증을 제공한 사실이 적발되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총 180억 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특히 지원 주체인 중흥건설은 검찰에 고발되는 등 강력한 제재를 당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노후주택 40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따뜻한 변화 이끌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방치된 노후주택에 새로운 삶의 희망을 심는 대규모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혁신 작업이 본격화됐다.
대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로 영등포 뉴타운의 미래를 열다
대우건설과 두산건설이 손을 잡고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가 오는 달 말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서울 영등포 1-1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지구 내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도심 재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순천 '조례 수자인 에디션' 입주 시작...최고급 커뮤니티 시설로 주목받는 신축 아파트
BS한양이 공급한 전남 순천시의 프리미엄 신축 아파트 '조례 수자인 에디션'이 5일부터 본격적인 입주에 돌입했다.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단지는 최근 완공을 마치며 순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우리 재산권 지켜달라" 강남 재건축 아파트 조합장 해임 총회 열린다
"우리는 유능한 리더를 원한다"
강남·마포·용산 부동산 '외국인 러시'…임대차계약 급증세
서울 고급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부동산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임대차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강남3구와 마포, 용산 등 인기 지역에서 외국인 소유 부동산의 임대 계약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에 '3P 혁신 평면' 설계 공개
HDC현대산업개발이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주목받는 '3P 혁신 평면' 설계안을 공개했다. 프리미엄(Premium), 프라이빗(Private), 프라이드(Pride)라는 3가지 핵심 가치를 담은 이번 설계는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안한다.
3D 프린팅·바이오 주목…링크솔루션·GC지놈 코스닥 상장 돌입
이번 주 증시는 첨단 기술 기업들의 활기찬 상장 소식으로 뜨겁다. 3D 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과 바이오 계열사 GC지놈이 각각 10일, 11일 코스닥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AI 분석 플랫폼 뉴엔AI를 포함한 5개 신규 상장 예정사들은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한 수요예측 경쟁에 돌입한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 강남 800억 빌딩 보유…월 1억 임대료 수입 '눈길'
메이저리그 레전드 '코리안 특급' 박찬호(51)가 보유한 서울 강남권 상업용 빌딩의 현재 가치가 약 8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월평균 1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까지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그의 탁월한 투자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온도차' 뚜렷…매각가율 상승세 vs 매각율 40%대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매각가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낙찰로 연결되는 비율은 여전히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가진 일부 단지는 감정가를 상회하는 가격에 낙찰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신중한 입찰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 혁신, 데이터 공유시스템 도입으로 자금세탁 방지 강화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획기적인 개선안이 마련되고 있다. 금융당국과 전문가들은 자금세탁 방지와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범 기관 데이터 공유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