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원도에서 즐겨 먹는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막국수 한 그릇은 무더운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런데 이 막국수, 알고 보면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이로운 음식이다.
강원도에서 즐겨 먹는 '막국수'는 다이어트에 이로울 수 있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막국수 면의 주재료인 메밀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 함량이 약 13%로 높고,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B군, 루틴, 케르세틴, 식이섬유 등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다이어트와 혈압·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항산화 성분인 루틴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다른 성분인 케르세틴은 항균·항바이러스 작용을 통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2018년 영국 뉴캐슬대학교 연구에서는 메밀을 매일 40g씩 12주간 섭취한 참가자들의 총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분석은 전통 지식과도 일치한다. 동의보감에는 "메밀의 성질은 평하고 냉하며, 맛은 달고 독성이 없어 내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기록돼 있으며, '본초강목' 역시 "위를 실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정신을 맑게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막국수의 주재료인 메밀은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다. 사진은 강원도 춘천 막국수.
다만, 막국수를 '만능 다이어트 식품'으로 착각하고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메밀 자체는 저칼로리 식품이지만, 막국수로 조리돼 고명과 양념이 들어가면 1인분 기준으로 300~400㎉에 달할 수 있다. 특히 양념장을 듬뿍 넣거나 곁들이는 고기, 육수 등의 양에 따라 칼로리가 쉽게 올라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속 더부룩할 때 시원하게 해결하는 '장 운동 3가지'
속이 무겁고 답답한데 변비로 고생 중이라면? 단순히 변비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장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해결해보자.
초여름 더위 기승…7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 25도 이상 예상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7일 토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를 넘는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제육쌈 먹을 때 쌈장 빼야 하는 충격적인 이유...전문의가 알려주는 건강 팁
맛있게 즐기는 제육쌈,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다. 바로 쌈장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조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여름 더위 주의보…낮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건강관리 필수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는 가운데, 5일 목요일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망종(芒種) 5일, 전국 맑고 더워…낮 기온 30도 육박
6월 5일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芒種)이다. 벼나 보리처럼 수염이 있는 곡식의 씨를 뿌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날, 전국이 화창한 날씨와 함께 낮 기온이 30도에 가까운 더위가 예상된다.
초여름 더위 기승…8일 내륙 중심 체감온도 31도까지 오른다
초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전국을 뒤덮는다. 8일 일요일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1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건강하게 즐기는 믹스커피 비법! 전문가가 알려주는 핵심 포인트
일상 속 간편함으로 사랑받는 믹스커피,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세연의 라이프연구소'에서 공개한 건강한 커피 생활법이 화제다.
4일 전국 맑은 날씨…낮과 밤 기온차 15도로 건강관리 필수
4일 수요일, 전국이 청명한 하늘 아래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으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15도에 달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6주 만에 13kg 감량! 일본 유명 배우가 공개한 '기적의 호흡법'
단 6주 만에 무려 13kg를 감량할 수 있는 일본의 특별한 호흡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는 사람 주의…췌장암 등 암 위험 높아질 수 있어
술을 마실 때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사람들은 췌장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매일 한 스푼, 혈압·콜레스테롤 동시 잡는다
최고급 올리브오일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꾸준히 섭취하면 혈압 강하부터 콜레스테롤 조절, 염증 완화까지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초여름 더위 기승...9일 내륙 중심 33도까지 오른다
초여름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9일 월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여름철 더위를 예고하고 있다.
